무반찬만드는법1 무생채 만드는 법 : 파는 맛 만들기 절이지 않아 아삭하고 상큼한 대가 표 가을,겨울 무생채 황금비법안녕하세요. 성실이의 이모저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갓 수확한 싱싱한 무를 슥슥 채 썰어 매콤 새콤하게 무쳐내는 '무생채'만큼 식탁 위를 싱그럽게 밝혀주는 밥도둑 반찬이 또 없습니다. 따끈한 밥 위에 무생채 한 젓가락 듬뿍 얹고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먹으면 잃어버렸던 입맛도 단번에 되찾게 되지요.하지만 무생채를 만들 때 많은 분이 무를 소금에 미리 절여서 물을 꼭 짜내는 방식을 사용하시곤 합니다. 그렇게 하면 무가 질겨지고 무 특유의 산뜻하고 시원한 단맛이 전부 빠져나가 '생채'가 아닌 '무김치'처럼 텁텁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제가 깊은 손맛과 정갈한 살림 지혜를 배우기 위해 매번 찾아보는 유튜브 채널, '윤이련 50년 요리비결' 대가님.. 2026. 6.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