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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14

자반고등어 만드는 법: 여름철 보양식 비린내 제로! 촉촉하고 고소한 자반고등어(고등어 찜) 비법'자반고등어구이'만큼 입맛을 확 깨워주는 효자 반찬이 또 없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 살에 짭조름하고 고소한 풍미가 싹 배어들면, 밥 한 그릇도 게 눈 감추듯 비우게 만드는 마법 같은 여름철 최고의 별미이지요.하지만 자반고등어는 집에서 직접 절이기가 까다롭다고 느껴져 보통 시판용을 사다 드시곤 하는데요, 시판 자반은 간이 너무 세서 짜거나 자칫 비린내가 찌들어 있어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오늘은 제가 깊은 손맛과 정갈한 살림 지혜를 배우기 위해 매번 찾아보는 유튜브 채널, '윤이련 50년 요리비결' 대가님의 '집에서 직접 절여 짜지 않고, 마지막 한 점까지 비린내 없이 촉촉함이 살아있는' 명품 홈메이드 자반고등어 황금 레시피와 구이 .. 2026. 6. 6.
옥수수 찌는 법 : 맛있게 만드는 법 시간이 지나도 쫀득함이 살아있는 촉촉한 옥수수 삶는 황금비법안녕하세요. 성실이의 이모저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출한 오후 시간에 마땅히 손길 갈 만한 건강한 간거리가 없어 고민이셨던 적 많으시지요? 이럴 때 마트나 시장에서 푸릇푸릇한 껍질이 감싸인 싱싱한 옥수수 한 무더기 사다가 솥 가득 넣고 뭉근하게 삶아내는 '찐 옥수수'만큼 온 가족 입맛을 확 깨워주는 효자 간식이 또 없습니다. 갓 삶아내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옥수수를 한 알씩 톡톡 터뜨려 먹으면, 여름철의 낭만과 든든함이 동시에 채워지는 최고의 별미가 되지요.하지만 옥수수는 집에서 대충 삶으면 알맹이가 겉만 익어 서걱거리거나,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수분이 다 날아가 돌덩이처럼 딱딱해지고 질겨지기 쉽습니다. 또 소금과 단맛의 비율을 맞추지 못해..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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