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잎찌기1 강된장 과 호박 잎 쌈 만드는 법 : 짜지 않고 맛있다 짜지 않고 자박한 대가 표 강된장 파릇한 호박잎쌈 황금비법안녕하세요. 성실이의 이모저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이웃님들, 입맛이 유독 없거나 시골 고향의 투박하면서도 정겨운 손맛이 그리운 날 어떤 메뉴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이럴 때 구수하게 끓여낸 강된장에 찌기만 해도 달큼한 호박잎을 곁들인 쌈밥만큼 속을 편안하고 든든하게 채워주는 별미가 없습니다. 자박하게 끓인 강된장을 뜨끈한 밥에 슥슥 비벼 부드러운 호박잎에 한 쌈 크게 싸 먹으면, 거창한 고기반찬 없이도 밥 한 공기 비우는 건 일도 아닙니다.하지만 강된장은 집에서 잘못 끓이면 너무 짜서 몇 숟가락 먹지 못하거나, 국물이 한강처럼 한가득 한 찌개처럼 되기 쉽습니다. 호박잎 역시 질긴 섬유질을 제대로 벗기지 않거나 너무 오래 찌면 흐물거리.. 2026. 6. 16. 이전 1 다음